[공홈] 아르테타 감독이 사카, 외데고르, 메리노의 몸 상태에 대한 업데이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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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_001954.jpg [공홈] 아르테타 감독이 사카, 외데고르, 메리노의 몸 상태에 대한 업데이트를 전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목요일 브렌트포드 원정을 앞두고 부카요 사카, 마르틴 외데고르,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몸 상태에 대해 업데이트를 전했다.
 
빡빡한 일정 속에서 여러 선수가 이탈한 상황이며, 사카와 외데고르는 여전히 결장 중이고 트로사르는 선덜랜드전 승리 경기에서 부상으로 교체됐다.
 
수요일 Gtech 스타디움 원정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르테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부카요, 마르틴, 레안드로는) 지켜봐야 한다.”
 
한편 맥스 도우먼은 재활 중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슬라비아 프라하전에서 구단 역사상 최연소 챔피언스리그 출전 기록을 세운 이후 공식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아르테타는 16세 유망주가 아직 복귀 준비가 완전히 되진 않았지만, 복귀를 향해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맥스는 아직 출전할 수 없다. 하지만 매우 잘 회복하고 있다.
 
일주일 정도면 팀에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이후 경기 감각을 끌어올려 출전 가능해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르테타는 이번 주 초 발 수술을 받은 미켈 메리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수개월간의 긴 회복 기간에 들어갔다.
 
메리노는 이번 시즌 클럽과 대표팀을 합쳐 12골을 넣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이 마지막 출전이었다.
 
“수술은 매우 잘 됐다고 의료진이 만족해했다.
 
이제 긴 회복 과정의 시작이다. 뼈가 아물어야 하는 문제라 시간을 존중해야 한다. 그는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할 것이다.
 
복귀 시점은 몇 달 단위다. 3개월이 될지, 4개월이 될지, 5개월이 될지는 아직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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