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B] 한국인 권혁규는 결국 베스테를로에 오지 못하게 되었다. 선수와 구단 간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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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2200005777 (1).jpg [HNB] 한국인 권혁규는 결국 베스테를로에 오지 못하게 되었다. 선수와 구단 간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한국인 미드필더 권혁규(24)는 결국 베스테를로에 이적하지 않게 됐다. FC 낭트 소속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그는 거래를 마무리하기 위해 목요일 저녁 벨기에에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선수와 구단이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번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프랑스 1부 리그 클럽인 낭트에서 꾸준히 출전하던 한국 국가대표 권혁규는, 새 감독 부임 이후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다. 그는 2023년 100만 유로에 셀틱으로 이적했지만 스코틀랜드 명문 클럽에서 자리를 잡는 데 실패했다. 이후 세인트 미렌과 하이버니언으로 임대됐고, 지난여름 낭트로 이적했다.
 
한편 베스테를로는 이달 초 이미 나푸알 보함디, 사이토 슌스케, 딜런 우레가, 아폰소 파트랑을 영입했다. 또한 헐 시티의 에니스 데스탄도 베스테를로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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