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애슬레틱-온스테인] 크리스탈 팰리스, 요르겐 스트란 라르센 영입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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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공격수 요르겐 스트란 라르센 영입을 위한 구두 합의에 근접했습니다.
팰리스는 겨울 이적시장 마감 전 공격진 강화를 원하고 있으며, 스트란 라르센이 최우선 타깃으로 떠올랐습니다.
현재 논의 중인 이적 조건은 이적료 £45m + 옵션 £5m 수준이며, 협상은 울버햄튼을 대리해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 합의에는 이르지 않았고, 울버햄튼은 팰리스로부터 공식 제안을 받지는 않았지만, 이적료와 개인 조건을 둘러싼 협상은 상당히 진전된 상태입니다.
스트란 라르센의 기존 계약은 2030년 6월까지이며, 여기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편 리즈 유나이티드는 최대 £40m에 달하는 복수의 제안을 보냈지만 모두 거절당했고, 여전히 영입을 추진 중입니다. 스트란 라르센은 리즈 팬인 자신의 에이전트와 함께 엘런드 로드 이적에 호의적이었으나, 리즈는 현재로서는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할 계획은 없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크리스탈 팰리스가 25세의 노르웨이 공격수 영입 경쟁에서 선두로 치고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됐습니다.
스트란 라르센은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에서 38경기 14골 5도움이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남겼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부상에 시달리며 6골 2도움을 기록 중이며, 울버햄튼은 부진 속에 현재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는 지난여름 뉴캐슬 유나이티드로부터도 더 큰 규모의 제안을 받았으나 모두 거절됐고, 현재도 잉글랜드 내 여러 구단은 물론 이탈리아,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만약 스트란 라르센이 셀허스트 파크로 합류하게 된다면, 이는 장필리프 마테타의 이적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28세의 프랑스 국가대표 마테타에 대해 약 £40m 규모의 이적 패키지를 원하고 있으며, 그의 계약은 2027년 6월까지입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35m 제안을 한 바 있고, AC 밀란 역시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유벤투스도 이적시장 초반 해당 상황을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7001524/2026/01/29/strand-larsen-crystal-palace-transfers-wo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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