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부르고스 CF, 오이에르 루엔고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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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스 CF와 레알 오비에도는 중앙 수비수 오이에르 루엔고 (비즈카야 아모레비에타-에차노 출생, 1997년 11월 11일생) 가 이번 시즌 종료까지 블랑키네그로 (부르고스 CF의 애칭 - 역자 주 - ) 에서 임대 선수로 뛰는 것에 합의했다.
이 바스크 출신 중앙 수비수는 큰 키와 체격 덕분에 뛰어난 공중볼 경합 능력을 자랑하며, 강력한 수비력을 보여주는 중앙 수비수다. 또한 성실한 성격과 헌신적인 태도 덕분에 필요할 경우 다른 포지션에서도 충분히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선수다.
루엔고는 라 리가 하이퍼모션 (스페인 2부) 에서 총 114경기에 출전하며 이 카테고리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선수다. 그의 이 리그 첫 경험은 고향 팀인 SD 아모레비에타와 함께였다.
이후 이 수비수는 레알 오비에도와 계약했으며, 라 리가 EA 스포츠 승격 플레 이오프 8경기를 치렀고 지난 시즌 CD 미란데스를 상대로 승격을 일궈냈다. 이 덕분에 루엔고는 올해 국내 최상위 리그에 데뷔하여 총 3경기를 소화했으며, 그중 마지막 경기는 지난 주말 클럽 아틀레티코 오사수나와의 경기였다.
또한 오이에르 루엔고는 세군다 B (3부 리그) 시절 빌바오 아틀레틱 (빌바오 B팀) 의 일원이었으며, 실제로 부르고스 CF가 세군다 디비시온 승격을 확정 지었던 날 알멘드랄레호에서 열린 연장전 경기에 교체 출전한 바 있다.
루엔고는 레알 오비에도에서 임대되어 부르고스에 합류하지만, 부르고스 CF는 팀이 라 리가 EA 스포츠로 승격할 경우를 대비해 완전 영입 옵션을 보유하게 된다.
환영한다, 오이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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