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래틱] 다시 임대를 떠나는 해리 아마스와 토비 콜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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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hester United’s Harry Amass and Toby Collyer set for loan moves to Championship clubs - The Athletic

 

GettyImages-2248208721-1024x692.webp [디 애슬래틱] 다시 임대를 떠나게 된 해리 아마스와 토비 콜리어

2026/01/22, 로리 휘트웰 & 마크 크리츨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듀오 해리 아마스토비 콜리어는 남은 시즌을 각각 챔피언쉽 구단 노리치 시티헐 시티에서 임대로 보낼 예정이다.

 

전반기를 셰필드 웬즈데이에서 임대로 보낸 레프트백 아마스는 이 구단에서 이 달의 선수상을 두 차례나 수상했고, 21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다. 그는 유나이티드의 캐링턴 훈련장에 돌아와서 다음 행선지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18살인 아마스는 다른 챔피언쉽 구단들의 관심도 받았지만, 이제 그는 노리치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들은 화요일 밤,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원정 5-0 승리를 통해 강등권에서 탈출했다. 

 

한편, 웨스트 브롬에서 복귀한 미드필더 콜리어는 곧장 헐 시티로 임대를 떠날 예정이다. 

 

현재 챔피언쉽 4위인 헐은 자동 승격권인 2위 입스위치 타운과 승점 차이가 단 3점 뿐이다. 

 

22살인 콜리어는 웨스트 브롬에서 챔피언쉽 12경기에 출전했고, 1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사타구니 부상 때문에 11월 이후로는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

 

이 중앙 미드필더는 지난 시즌, 에릭 텐 하흐후벵 아모림의 밑에서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13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보다 꾸준한 출전을 위해 임대가 허용되었다.

 

아마스는 2025년 3월, 유나이티드에서 데뷔전을 치뤘다. 그리고 시즌 막바지에 아모림의 밑에서 그는 7경기를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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