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프레스티아니: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 안했다. 레알 선수들로부터 받은 위협은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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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새벽, 벤피카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는 공격수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비난을 받은 뒤 소셜미디어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와 벤피카의 챔피언스리그 녹아웃 플레이오프 경기는 후반전 약 10분간 중단됐다. 비니시우스가 주심 르텍시에한테 인종차별적 학대가 있었다고 보고했기 때문이다.
르텍시에는 브라질 선수와 대화를 나눈 뒤 인종차별 행위를 알리는 ‘팔을 교차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후 비니시우스는 경기장을 떠나 벤치에 앉으며 경기를 거부했다. 그는 프레스티아니와의 충돌 이후 곧바로 주심에게 달려갔다.
수요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린 프레스티아니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부인했다.
“전 어떠한 순간에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인종차별적 모욕을 하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그는 안타깝게도 자신이 들었다고 생각한 말을 오해한 것입니다.
저는 누구에게도 인종차별을 한 적이 없으며,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로부터 받은 위협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선수/패널들 인터뷰는 중복이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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