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래틱 By 제이 해리스&그렉 에반스] : 이고르 투도르의 선임 후 토트넘 어시스턴트 코치를 맡은 욘 헤이팅아가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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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ytimes.com/athletic/7049906/2026/02/16/tottenham-john-heitinga-le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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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 헤이팅아가 선임 33일 만에 토트넘 핫스퍼의 수석 코치직을 떠났다.
토마스 프랭크 전 감독은 3년 계약 중 8개월을 채우고 지난주 경질되었다. 그를 대신해 유벤투스 감독 출신인 이고르 투도르가 시즌 종료까지 팀을 이끌 임시 감독으로 부임했다.
헤이팅아는 투도르 체제의 새로운 코칭 스태프에 합류하기보다 팀을 떠나는 쪽을 택했다.
월요일에 공식 업무를 시작한 투도르 감독의 사단도 윤곽을 드러냈다. 47세인 투도르 감독은 수석 코치 이반 야보르치치, 피지컬 코치 리카르도 라냐치, 골키퍼 코치 토미슬라브 로기치의 지원을 받는다. 이들은 모두 지난해 투도르가 유벤투스에 머물던 시절 함께 일했던 스태프들이다.
헤이팅아뿐만 아니라 저스틴 코크레인과 크리스 해슬럼 코치도 함께 토트넘 핫스퍼를 떠났다. 코크레인과 해슬럼은 지난 여름 프랭크 감독이 브렌트포드에서 토트넘으로 적을 옮길 때 그를 따라온 인물들이다. 특히 44세인 코크레인은 과거 토트넘 아카데미 근무 경력이 있으며, 현재 토마스 투헬 사단의 일원으로 이번 여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프랭크 감독과 함께 합류했던 안드레아스 게오르그손 세트피스 코치와 카메론 캠벨 개인 발전 코치(IDP)는 잔류한다. 파비안 오테 골키퍼 코치 또한 로기치 코치의 합류에도 불구하고 팀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