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바르셀로나 100경기 지휘 까지 1경기 남은 한지 플릭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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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플릭이 바르셀로나 공식 채널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여정, 현재, 그리고 팀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지 플릭이 말을 하면 바르셀로나 팬들은 귀를 기울인다. 그는 경기력과 우승으로 팬들에게 기대를 안겨 주고 있는 바르셀로나의 중심 인물 중 한 명이다. 가까운 시일 내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그는 바르셀로나 감독으로서 100경기라는 기록에 도달하게 된다. 이 상징적인 순간을 앞두고 그는 구단에 오게 된 과정, 지금까지의 여정, 그리고 현재 팀이 마주한 상황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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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라는 의미

 

“모든 경험은 사람을 조금씩 바꾼다. 내가 바르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점은 첫날부터 가족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것이다. 여기서는 모두가 마음을 다해 일한다. 하지만 바르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이해해야 한다. 그것은 정체성이고 스타일이다. 단순히 이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기느냐가 중요하다.”

 

 

특별한 클럽, 바르셀로나

“이곳에서는 모든 것이 화제가 되고, 모든 것이 분석된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들이 바르사를 열정적으로 사랑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젊고 재능 있는 팀을 가지고 있고, 축구를 즐겨야 한다. 나는 항상 앞을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다. 그것이 내가 팀을 지도하는 방식이다.”

 

“바르사에서는 결과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떻게 경기하고 어떻게 승리하느냐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지난 시즌 인터와의 경기에서는 탈락해 실망했지만, 두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에 자부심도 느꼈다. 나는 사람들이 그런 방식의 축구를 보길 원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역시 그 철학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

 

 

라 마시아의 역할

“라 마시아에서는 훌륭한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선수들은 기술적으로나 전술적으로나 잘 교육받는다. 우리에게 매우 좋은 기반이다.”

 

“요한에서 바르사 아틀레틱 경기를 보러 가는 것은 일종의 존중이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기회가 있다고 믿어야 한다. 내가 경기장에 가는 것은 그들이 모든 것을 쏟아내도록 하는 동기부여가 되고, 동시에 우리와 함께 훈련하거나 팀에 합류할 수 있다는 희망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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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이프와 과르디올라의 영향

 

“내 커리어 동안 항상 바르사를 하나의 모델로 바라봤다. 요한 크루이프와 과르디올라의 철학은 기준이 되었고, 내가 팀이 그런 방식으로 축구하길 원하는 이유다.”

 

 

선수단: 젊음과 경험

“우리는 선수들이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여기 있다. 훈련을 100%로 하지 않으면 경기에서도 100%를 보여줄 수 없다.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팀을 원한다. 그것 역시 우리의 DNA라고 생각한다. 매일 발전하려는 젊은 선수들이 있는 것이 좋고, 경험 많은 선수들에게서도 성장하려는 의지를 본다. 그들은 경쟁을 좋아하고 함께 기뻐한다. 야망과 즐거움이 완벽하게 결합된 팀이다.”

 

“경기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뛰는 것이다. 경험 많은 선수들은 젊은 선수들에게 훌륭한 본보기다. 팀을 운영하기에 아주 좋은 조합이다.”

 

“구조는 안정감을 만들고, 안정감은 신뢰를 만든다. 신뢰가 있으면 경기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나는 선수들에게 그런 안정감을 주고, 항상 솔직하게 대하려고 한다.”

 

 

“나는 모든 것을 쏟아내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팀으로 기억되고 싶다. 변명은 없다. 오직 경기장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뿐이다.”

 

 

리그 경쟁

 

“리그는 매우 길고 힘든 경쟁이다. 지금 우리는 선두에 있고 기회를 잘 살렸다. 하지만 시즌이 끝날 때까지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

 

 

아틀레티코전 역전 도전

“어렵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역전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90분, 혹은 그 이상 동안 모든 것을 쏟아야 한다. 팀과 구단, 그리고 팬들을 위해 싸워야 한다. 팬들이 우리와 함께해야 한다. 모두 함께 아틀레티코에 맞서 싸워야 한다.”

 

 

“캄 노우로 돌아온 이후 우리는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그 긍정적인 느낌을 가지고 경기에 나가야 한다. 우리 팬들과 우리의 경기장에서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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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경기까지 단 한 걸음

 

“바르사에서 100경기를 치른다는 것은 믿기 힘든 일이다. 항상 말하지만 꿈이 현실이 된 것이다. 매우 힘든 일이지만 클럽과 선수들, 그리고 도시로부터 받는 것들에 감사하고 있다. 이렇게 특별한 클럽에서 일하는 것은 큰 영광이다.”

 

 

미래를 바라보며

 

“나는 한 걸음씩, 경기 하나씩 생각한다. 우리는 우승을 원하지만 동시에 미래도 만들어 가야 한다. 데코와 함께 일하는 것에 감사하고 내 스태프와의 작업도 그렇다. 나에게는 신뢰가 매우 중요하고, 그 신뢰가 큰 도움이 된다.”

 

 

지금까지의 여정

 

“바르사에 있다는 것은 놀라운 여행이다. 감독으로 바르사에서 일하는 것이 꿈이었다. 하지만 이런 여정이 될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 매일 이 팀과 함께 훈련하는 것이 즐겁다. 스태프와 모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마찬가지다. 정말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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