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트 빌트] 펩, 로드리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중...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로드리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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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1913379312845562970345744329.jpg [스포르트 빌트] 펩, 로드리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중...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로드리를 원한다.

 

다음 메가 이적이 성사될까? 레알 마드리드 CF와 FC 바르셀로나, 두 라리가 거함이 로드리를 최우선 영입 리스트에 올려둔 것으로 전해졌다.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경쟁 입찰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아니면 스타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그를 잔류하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맨체스터 시티 FC는 스페인 구단들의 영입 시도에 대해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과르디올라는 자신이 로드리를 얼마나 높이 평가하는지 분명히 밝혔다. 프리미어리그 홈경기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전을 앞두고,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의 미래가 계속 맨시티에 있을 것인지 질문을 받자 그는 단호하게 답했다.


“나는 그렇게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로드리는 로드리다. 나이가 들수록 더 현명해지고, 경기를 더 잘 이해하게 된다.”

 

과르디올라는 로드리를 두고 싸우는 중

과르디올라는 사실상 극찬을 쏟아냈다.
“큰 무대와 어려운 상황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수들이 있다. 로드리는 그런 선수 중 한 명이다. 베르니(베르나르두 실바), 루벤(후벵 디아스)도 그렇고, 내가 과거에 지도했던 많은 선수들도 그랬다. 위대한 인격과 리더십 없이는 우리가 이룬 성과를 달성할 수 없다.”

 

로드리의 계약은 2027년 여름까지다. 그럼에도 그는 스페인에서 계속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되고 있다. ‘블랑코스’의 영입 후보 명단에 올라 있으며, 바르사 역시 여름 이적 시장의 잠재적 타깃으로 그를 고려하고 있다.

 

과르디올라가 떠나면, 로드리도 떠날까?


많은 것은 과르디올라의 거취에 달려 있다. 영국에서는 카탈루냐 출신 감독이 2027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음에도 이번 시즌 후 맨시티를 떠날 수 있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구단도 이미 후임 감독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과르디올라가 떠난다면, 로드리 역시 팀을 떠나는 선택이 더 쉬워질 수 있다.

 

그라운드 위에서 로드리는 과르디올라의 ‘연장된 팔’과 같은 존재다. 다만 최근에는 잦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분명한 것은, 과르디올라가 남는다면 그는 로드리를 반드시 지키고 싶어 한다는 점이다.

 

https://sportbild.bild.de/fussball/internationaler-fussball/real-und-barca-wollen-city-star-guardiola-kaempft-um-rodri-6999ce6da11b1460328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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