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트] 바르셀로나 의 계획: 영입 자금 확보 위해 2명 매각 결정
작성자 정보
- gohard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L. 미겔산즈)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마침내 정상적인 영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구단 내부는 레반도프스키 등 고액 연봉자의 정리와 핵심 선수 2명의 매각이 성사된다면, 라리가의 ‘1:1 규정 에 도달할 수 있다는 확신에 차 있다. 데쿠 스포츠 디렉터는 이미 한지 플릭 감독과 합의된 전략을 세웠으며, 다가올 구단 회장 선거 이후 이를 본격 실행할 예정이다.
핵심 전력 유지 속 ‘중복 자원’ 정리
바르셀로나는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핵심 라인'은 건드리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일부 포지션의 선수 과포화 상태와 출전 시간이 부족한 선수들을 정리해 샐러리 캡 여유를 확보하고 영입 자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매각 대상: 현재 두 명의 선수가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이들의 매각 대금은 바르셀로나가 노리는 두 가지 핵심 보강(스트라이커, 센터백)을 위한 '조커'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요 연봉 정리 대상: "레반도프스키": 잔류를 원할 경우 대폭적인 임금 삭감이 필수다. 현재는 나이와 줄어든 비중으로 인해 잔류보다 이탈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테어 슈테겐 & 안수 파티: 부상으로 복잡해진 테어 슈테겐 상황과 안수 파티의 거취 문제를 해결해 고액 연봉 부담을 덜어내려 한다.
여름 이적 시장의 타겟: 공격수와 수비수
데쿠의 계획은 명확하다. 고액 연봉자 3명의 임금을 절약하는 것만으로도 운영에 숨통이 트이며, 여기에 2명의 매각 수익을 더해 월드클래스 공격수와 중앙 수비수를 영입한다는 복안이다.
풀백 포지션: 오른쪽과 왼쪽 풀백은 가급적 '라 마시아(유스)' 출신 선수들을 우선 기용할 방침이다. 만약 유스 자원이 기준에 미달할 경우에만 주앙 칸셀루의 잔류나 저비용의 이적 시장 기회를 엿볼 계획이다.
영입 후보군: 최근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선거 공약성 영입 후보로 언급되고 있으나, 구단은 현실적인 대안들도 함께 검토 중이다.
선거 결과가 최대 변수
현재 바르셀로나는 구단 선거 국면으로 인해 공식적인 행보가 다소 마비된 상태다. 하지만 데쿠 디렉터는 이미 협상의 물밑 작업을 상당 부분 진행해 두었으며, 모든 계획의 최종 실행 시점은 이적 시장의 분수령인 3월 말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방출이 유력한 두 명의 선수 측근에게는 조만간 시장 상황을 살피라는 통보가 전달될 예정이다.
https://www.sport.es/es/noticias/barca/plan-deco-nuevo-barca-ventas-127104382

![image.png [스포르트] 바르셀로나 의 계획: 영입 자금 확보 위해 2명 매각 결정](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22/9517382834_340354_11367ea86116ad1dbff312dab84c655a.png.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