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
작성자 정보
- 표탐정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 조회
- 목록
본문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6c1fee62af633541bf6f74728858ea8e.webp)
프리미어 리그 최다 무득점 출전 순위: 리버풀의 컬트 히어로부터 리즈의 전설, 레스터 우승 멤버까지
우리는 모두 프리미어 리그의 가장 다작한 득점자들을 기억한다. 그렇다면 가장 득점이 적었던 선수들은 어떨까?
조 고메즈가 프로 데뷔 후 첫 골을 향해 계속 도전하고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리버풀 수비수인 그는 소속 팀과 국가대표를 통틀어 300경기 이상을 뛰었지만, 아직 한 번도 득점하지 못했다.
이 잉글랜드인은 현재 프리미어 리그에서 160경기 이상 무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폼을 고려하면 당분간 침묵을 깨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기록은 그를 잉글랜드 1부 리그 역사상 최장 무득점 상위 10명 안에도 올려놓지 못한다.
「Opta」는 프리미어 리그 33년 역사 동안 선수들이 기록한 최장 무득점 행진을 정리했으며, 일부 선수들은 골을 넣지 못하는 기록을 극단적인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15. 리언 브리턴 – 149경기 0골 1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1.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88e57a4dec3ab72443fc02694dcde9cb.webp)
15위는 스완지의 전설 브리턴이다. 그의 무득점 기록은 프리미어 리그 커리어 전체에 걸쳐 이어졌다.
이 미드필더는 스완지와 함께 리그 투, 리그 원, 챔피언십을 거치며, 17골을 기록했고, 2011년 1부 승격을 이뤄냈다.
그러나 프리미어 리그에 올라온 뒤 골은 완전히 멈췄다. 스완지가 7년간 1부에 머무는 동안 그는 단 한 골도 추가하지 못했다.
그는 2018년 은퇴했으며, 스완지에서 공식전 520경기에 출전해 세 차례 승격과 2013년 리그컵 우승을 경험했다.
14. 마틴 켈리 – 154경기 0골 5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2.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0774a6cbc094626254f34f9ea7b17557.webp)
다음은 前 리버풀 및 크리스탈 팰리스 수비수 켈리다.
잉글랜드 대표팀 1경기 출전 기록을 가진 그는 리버풀에서 프리미어리그 33경기에 출전해 무득점이었고, 2014년부터 2022년까지 팰리스에서 121경기를 뛰며, 역시 골을 넣지 못했다.
1부 리그에서는 한 번도 득점하지 못했지만, 그는 리그컵과 FA컵에서 각각 한 골씩, 통산 두 골을 기록했다.
13. 롭 존스 – 155경기 0골 13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3.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6e218d93698e4977ea1bb5e06c7c5f1c.webp)
前 풀백 존스는 1991년 크루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뒤 잉글랜드 최고의 오른쪽 수비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운동 능력은 윙어들에게 악몽이었지만, 공격 지역에서는 그만큼 위협적이지 않았다.
지속적인 부상으로 1999년 27세의 나이에 은퇴하면서, 그는 프리미어 리그 155경기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채 커리어를 마감했다.
12. 딘 블랙웰 – 157경기 0골 2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4.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2ff6cb8f1fdadaeaa6557857c7fc3740.webp)
상위 10위권에 근접한 선수는 윔블던의 베테랑 블랙웰이다. 그는 8년간 프리미어 리그에서 골을 찾아 헤맸다.
‘크레이지 갱’의 일원이었던 그는 1996/97 시즌 리그 8위, FA컵과 리그컵 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1992년부터 2000년까지 윔블던의 1부 리그 시절 전체를 함께했지만, 끝내 첫 골을 넣지 못했다.
11. 조 고메즈 – 161경기 0골 7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15.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f9595f054abdf02075a0b024e0fa3b3c.webp)
2015년 18세의 나이로 리버풀에 합류한 이후, 고메즈는 레즈 수비진에서 언제나 믿을 수 있는 존재로 자리 잡았다.
이 잉글랜드 국가대표는 최근 수 년간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스 리그, 클럽 월드컵, FA컵, 리그컵을 들어 올린 팀의 주축 멤버였다.
그러나 득점 기록은 아쉬움이 남는다. 그는 현재 프리미어 리그 161경기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
더 나아가 그는 프로 무대 어떤 레벨에서도 골을 넣은 적이 없다. 첫 소속팀 찰턴에서도, 그리고 잉글랜드 대표팀 15경기에서도 침묵했다.
10. 저스틴 에든버러 – 174경기 0골 7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5.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dac3dbfe1d297c541633fbe2663ff079.webp)
10위는 고(故) 저스틴 에든버러로, 그는 1990년부터 2000년까지 토트넘에서 1부 커리어 전부를 보냈다.
탄탄한 왼쪽 수비수였던 그는 리그 200경기 이상을 뛰었고 FA컵을 들어 올렸지만, 한 가지가 빠져 있었다.
그의 유일한 골은 1991년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나왔는데, 이는 프리미어 리그 출범 전이었다. 이후 그는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득점하지 못했다.
그는 2019년 레이턴 오리엔트를 풋볼리그로 복귀시킨 직후 세상을 떠났다.
9. 앨런 킴블 – 181경기 0골 24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6.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50916c2ab8f5152f831319d159ed0821.webp)
블랙웰과 마찬가지로 킴블은 프리미어 리그 초창기부터 2000년대 초까지 윔블던의 수비를 책임졌다.
왼쪽 수비수였던 그는 7년간 1부 리그에서 골은 없었지만, 공격포인트는 있었다.
그는 리그에서 24개의 도움을 기록했고, 그는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단 한 골도 넣지 않고 가장 많은 도움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8. 루카스 라데베 – 197경기 0골 0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7.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42336bfc53974cfe535f24f81d133b53.webp)
리즈 팬들 사이에서 컬트 히어로로 추앙받는 라데베는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엘런드 로드에서 25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이 중 대부분은 프리미어 리그에서였으며, 그는 팀 성공의 핵심 역할을 했다.
1998년 주장으로 임명된 그는 1999/2000 시즌 리그 3위,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그러나 그를 사랑받게 만든 것은 득점력이 아니었다. 그는 이 기간 동안 리그 골을 단 하나도 넣지 못했다.
7. 스티브 포츠 – 204경기 0골 2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8.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b20b33ab3f91555dbdf7809b0884c20e.webp)
웨스트햄의 상징적인 존재 포츠는 1992년부터 2002년까지 이어진 무득점 기록으로 7위에 올랐다.
1984년 구단 유스를 졸업한 그는 17년간 리그 399경기를 뛰었다.
그러나 그는 단 한 골만 기록했으며, 그것도 1990년 디비전 투에서 헐 시티를 7-1로 꺾은 경기에서였다.
6. 대니 심슨 – 213경기 0골 3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9.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c4b08ba90a098fd38eb4e2aefd22c436.webp)
前 레스터 풀백 심슨은 2016년 프리미어 리그 우승이라는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이야기 중 하나의 일원이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는 리그 우승 트로피가 득점보다 많다. 다섯 개의 1부 구단에서 뛰는 동안 단 한 번도 골망을 흔들지 못힌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시작해 블랙번, 뉴캐슬, QPR을 거쳐 2014년 레스터에 합류했다.
프로 통산 428경기에서 단 4골을 기록했으며, 모두 프리미어 리그 밖에서 나온 득점이었다.
5. 스테판 앙쇼 – 243경기 0골 1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10.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bad097db1d8c119990b5600bf8236117.webp)
상위 5위는 블랙번, 리버풀, 위건에서 뛴 센터백 앙쇼다.
1997/98 시즌부터 2007/08 시즌까지 10년간 잉글랜드에서 활약하며, 성공적인 시간을 보냈다.
안필드에서 보낸 6년 동안 그는 2001년 역사적인 컵 트레블을 이룬 팀의 핵심이었다.
그러나 1부 리그 골은 그의 이력서에 없다. 프리미어 리그에서의 유일한 공격 포인트는 2006년 블랙번 2기 시절 기록한 도움 1개뿐이다.
4. 리처드 쇼 – 253경기 0골 1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11.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8ffb35a28deb944e37b5bb3ada913cc6.webp)
쇼는 1992년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프리미어 리그 여정을 시작했고, 1995년 코번트리로 이적했다.
그는 2000/01 시즌 강등될 때까지 6시즌을 1부에서 보내며, 안정적인 수비수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공격에서는 기여하지 못했고, 그의 커리어 골은 모두 2부 리그에서 나왔다.
3. 데스 워커 – 264경기 0골 2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12.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3383c0900677898883f08f679dbc8ecd.webp)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59경기를 뛴 워커는 1980년대와 90년대 잉글랜드 최고의 수비수들 중 한 명이었다.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실력을 입증한 뒤 세리에 A 삼프도리아에서 한 시즌을 보냈으며, 1993년 셰필드 웬즈데이를 통해 잉글랜드 무대로 복귀했다.
그는 셰필드 웬즈데이 소속으로 모든 프리미어 리그 경기를 소화했으나, 1992년 EPL 출범 전 노팅엄 포레스트 시절 기록했던 단 한 번의 득점 이후 그 기록을 추가하지 못했다.
2. 토니 히버트 – 265경기 0골 8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13.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webp)
원클럽맨 히버트는 에버튼에서 17년 커리어를 보냈고, 그의 무득점은 팬들 사이에서 농담 소재가 됐다.
프리미어 리그뿐 아니라 소속 팀 공식전 322경기 전체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것이었다.
이에 구디슨 파크 팬들은 “히버트가 골 넣으면 폭동이다!”라고 애정 어린 구호를 외쳤다.
그러나 그의 무득점은 2012년 AEK 아테네와의 은퇴 경기에서 프리킥 골을 넣으며, ‘끝났다’. 기쁨에 찬 팬들이 경기장으로 난입하기까지 했다.
1. 케니 커닝햄 – 335경기 0골 16도움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한 선수들 순위 Top 15 - 14.webp [토크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선수들: EPL 최장기간 무득점 Top 15](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4/9490652558_340354_a33ad77d420b9671f56f8599f6277df7.webp)
2위와도 상당한 격차를 벌리며, 1위에 오른 선수는 前 윔블던 및 버밍엄 시티의 수비수 케니 커닝햄이다.
이 아일랜드 수비수는 1994년 윔블던 소속으로 프리미어 리그 무대에 처음 등장해 250경기 동안 침묵했다.
2002년, 버밍엄 시티로 이적한 뒤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고, 버밍엄에서 144번의 리그 경기를 더 뛰면서도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커닝엄은 2007년 축구화를 벗을 때까지 500경기 이상의 리그 경기를 소화했으며, 커리어 통산 득점은 1990년대 초반 밀월 시절 기록한 단 2골뿐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