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에이브러햄 협상을 위해 이스탄불로 향한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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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쌍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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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officials jet in to Turkey for Tammy Abraham talks - as transfer chiefs attempt to broker deal with Besiktas to bring forward back to Villa Park | Daily Mail Online

 

105668149-0-image-a-85_1768920863319.jpg [데일리 메일] 에이브러햄 협상을 위해 이스탄불로 향한 빌라 수뇌부

2026/01/20, 톰 콜로모세

 

월요일, 아스톤 빌라 실무진들은 베식타시 스트라이커 태미 에이브러햄의 영입을 마무리 하기 위해서 이스탄불로 향했다. 

 

데일리 메일 스포츠가 파악하기로 빌라의 영입 책임자 로베르토 올라베는 베식타시와 카이세리스포르의 경기에 참석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에이브러햄은 거의 풀타임을 뛰었지만 마지막 몇 분을 남기고 교체되었다.  

 

올라베와 최소 1명의 다른 빌라 대리인이 에이브러햄 측, 그리고 베식타시 수뇌부와 회담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다. 그들은 이 28세 선수를 빌라 파크로 다시 데려오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에이브러햄은 2018-19 시즌을 빌라에서 임대로 보냈었다. 

 

로마 소속으로 베식타시에 임대 중인 에이브러햄은 빌라 재합류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현재 베식타시는 그를 보내줄 생각이 없다. 

 

에이브러햄은 이번 시즌 7골을 기록하고 있고, 베식타시는 리그 선두 갈라타사라이와 승점 11점 차이로 5위에 위치해 있다. 

 

빌라는 에반 게상이나 심지어 레온 베일리 같은 선수를 반대로 보내줄 의향도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빌라, 베식타시, 로마 - 3개 구단이 얽혀 있어서 정리가 복잡한 상황이다.

 

베식타시는 에이브러햄에 대해 £11m의 의무 구매를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로마와의 임대 계약이 조기 종료되거나, 베식타시가 로마로부터 그를 영입해서 빌라에 곧바로 팔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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