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이럴수가' +1년 옵션 발동됐는데…롯데 40억 사이드암 '먹튀' 위기, 2군 캠프 명단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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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앗간청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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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롯데가 3+1년 총액 40억원(계약금 3억원, 연봉 15억원, 옵션 최대 22억원)의 계약을 제안하며 한현희를 영입했다.
롯데 또한 당시 "구단은 계약기간 내 높은 비중의 옵션 금액을 통해 선수에게는 동기부여를 제공함과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활약할 선발투수를 확보하는 합리적 계약을 체결했다"며 "한현희는 선발투수와 불펜투수로서 모두 활약을 해온 자원으로서 시즌 종료 후 9kg 감량 등 결혼 후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현희와 롯데의 계약은 3+1년. 당초 계약에 구단이 설정한 성적을 달성할 경우 2025시즌이 끝난 뒤 새로운 행선지와 계약을 찾아 떠날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을 포함시켰다. 하지만 한현희는 이 조건을 채우지 못했다.
그렇다고 신분이 연봉 계약 선수로 전환된 것도 아니었다. 선수에게 매우 유리하게 설정돼 있던 옵션이 발동되면서, 3+1년의 계약이 계속 이어지게 됐다.
그런데 1군 캠프는 물론 2군 캠프 명단에서도 한현희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롯데 관계자에 따르면 특별한 부상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결국 2군 캠프에도 갈 수 없을 만큼 기대감이 떨어져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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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자핑님의 댓글
- 유자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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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 양반은 계약을 어떻게 했길래 옵트아웃이 안되는데도 1+ 옵션이 실행된다고?
롯데경남창원엘지님의 댓글
- 롯데경남창원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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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씨 진짜
옴팡이님의 댓글
- 옴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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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당시에 미아 소리 나오지 않았었나 진짜 이건 뽀찌아닌지 조사해야함
알티타면님의 댓글
- 알티타면
- 작성일
도대체 왜 이딴 계약을 한건지 이해 불가능이네 진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