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 바이에른 버스, 주차된 차량과 접촉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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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목요일 오후 PSV 아인트호벤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2-1)를 마치고 돌아왔다. 선수단은 오버파펜호펜 공항에서 두 대의 버스를 나눠 타고 훈련장으로 이동했다.
1번 버스는 평소처럼 선수들을 태우고 입구로 들어와 숙소 앞에 정차했지만, 2번 버스의 경우는 그렇게 순조롭지 않았다.
13시 05분에 두 번째 버스가 벵상 콤파니(39) 감독, 코칭팀, 물리치료사 및 기타 바이에른 임직원들을 태우고 도착했다.
버스 운전사는 다른 직원의 경고를 받고 좁은 입구로 빠꾸하는 대신 앞으로 나아가다가, 회전을 너무 급하게 하는 바람에 주차되어 있던 흰색 메르세데스-벤츠를 스치듯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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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버스가 훈련장 게이트를 빠구로 나가는 모습
20분 후, 경찰이 도착하다
버스 운전기사가 차량을 점검했다. 진단 결과는 "경미한 손상"이었다. 버스 운전기사는 처음에는 차량에 메모만 남겨두었다가, 대형 버스를 몰고 길가에 정차한 채 기다렸다. 20분 후, 경찰과 함께 피해 상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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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메모만을 남기는 것만으로는 일반적으로 충분하지 않다. 그렇지 않으면 경찰은 이를 뺑소니로 간주할 수 있다. 비록 이 사건의 경우 운전자가 즉시 현장 직원과 상의하고 피해 상황을 파악했지만 말이다.
경찰은 이제 보고서를 작성할 것이고, 메르세데스-벤츠 차주는 "차량이 바이에른 버스에 스치듯 부딪혔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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